REVIEW

렌탈후기

HOMEREVIEW

RMX220 / 9.5 S/ original SR 렌탈후기

DATE / 2020.07.28

먼저, 비닐도 제거하지 않은 드라이브 시타기회를 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.

 

*구력10년: 7년정도 쉬다가 3개월전에 다시 시작

* 드라이버 비거리: 평균 200~205(캐리) / 실외 연습장 

 

1. 디자인(외관): 안정적이며, 전체 디자인은 준수하다고 생각됩니다. 하지만 비닐을 제거하고 타석에 놓은 헤드를 보고 "크다" 와이리!~ 크노, 저걸 돌릴수 있을까? 무겁지 않을까? 하는 생각이 드는건 사실입니다.

2. 무게: 처음에는 조금무겁게 느껴지지만 조금만 적응하면 체화할 수 있는 무게라고 생각이 듭니다. 그렇게 무겁지 않아요, 일반적인 헤드 무게보다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지만, 확 무겁고 그러진 않은 것 같습니다.

3. 시타기

 ㅁ 샬로우 페이스면과 부스트링 기술 덕분인지, 직진성과 관용성은 아주 뛰어난 것 같습니다. 조금 잘 못 히팅을 해도 악성 슬라이스 발생이 덜 한 듯 합니다.

 ㅁ 무엇보다도, 정타성으로 맞았을 때, 직진성은 대박입니다. 오히려, 페이드성 구질이 걸리는 것을 방해하는 느낌입니다.

 ㅁ 정타로 맞았을 때, 찰싹 달라붙는 느낌은 덜한 것 같습니다.

 ㅁ 타구음은 귀에 거슬리지 않으며 경쾌한 소리가 나서 좋았습니다.

 ㅁ 직진성이 좋으니, 비거리에 조금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. 스크린연습장에서 210~215정도 나오더라구요  

 

4. 총평

 ㅁ 비기너 분이나 힘이 좀 딸리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클럽인 것 같아요. 샬로우 페이스의 넓은 스윙스팟과 관용성/직진성이 우수한 클럽이라 정말 초보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.

 ㅁ 시타를 해보시고, 샤프트 선택만 잘하신다면 정말 훌륭한 클럽같습니다.

 

 

감사합니다.